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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행별] 2025학년도 2학기 개강프로젝트

  • 2025년 9월 12일
  • 2분 분량

*개강프로젝트 : 학기가 시작될 때 별학교의 가치관과 정신을 함께 만나며 이에 대해 별과 별지기가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 with 재밌는 활동

일이 치유다. 일하는 삶이 행복이다.

작업장 공동체, 청행별의 2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2학기 청행별은 '자기주도성'과 '협력' 이라는 두 개의 날개를 다는 시간으로 보냈습니다.

그 빛나는 날갯짓을 소개합니다.

1. 커뮤니티 모임

개강프로젝트 기간에는 크루가 직접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를 말하고 그 취미와 관련된 모임을 만드는 활동을 했습니다. 여러 의견들이 나왔지만, 이번 모임은 1) 명상 2) 보드게임 3) 댄스 로 구성되어 크루가 크루에게 법칙이나 방법을 가르쳐 주고 함께 즐기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2. 우리만의 첫 경험

개강프로젝트에서 주도성이 또 빛났던 활동은 1st 경험!

우리만의 첫 경험입니다.

그룹을 정하고 그 그룹 안에서 모두 처음하는 활동을 알아보고 미션을 수행하는 활동을 했습니다.

처음이라고 하면 설렘도 당연히 있지만, 그 뒷면에는 불안함과 무서움 그리고 낯섬이라는 감정이 없을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러한 설렘의 이면을 함께 활동함으로써 이겨내고

처음의 설렘이 더욱 더 강조되는 또 하나의 성공의 경험으로 남았던 시간이었습니다.


3. 음악만들기

서로 협력하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공동체의 매력을 아는 시간이 필요하겠죠?

그래서 함께 진행한 활동은 공동체의 장점, 매력을 노래로 만드는 시간이었습니다.

음악치유의 형식으로 공동체의 가치를 돌아보고 그 매력에 빠지면서 함께 노래를 만들고 웃고 함께 부르는 경험이 서로에게 서로가 주는 선물 같아 보였습니다.


4. 사람책 + 변신술


협력하는 공동체에서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자신감 있는 구성원이겠죠?

스스로의 이야기를 책 표지로 만들고

자신이 되고 싶은, 또는 하고 싶은 모습을 적고

되기 위해(?) 방법을 적어보는 '변신술'을 해보기도 하였습니다.

활동이 진행될수록 스스로에 대하여 더욱 잘 알아가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5. 고민토크박스

서로를 알아보고 서로가 협력하고 함께 노래하고 즐기는 시간 만큼 중요한 것은

서로의 아픔과 무거움을 나누는 시간일 것입니다.

조금은 아프거나 불편하더라도

더욱 끈끈하고 오해없는 공동체가 되기 위해서 함께 이야기하고 고민을 나누었습니다.

이때 나눈 이야기와 갈등에 대한 솔직한 마음 등으로

더욱 진실되고 끈끈한 공동체가 되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6. 성장목표


개강프로젝트의 꽃인 성장목표 세우기도 빠질 수 없죠!

자신의 성장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한 각 달마다의 계획들이

하나하나의 계단이 되어 2025년이 지나면 더욱 빛날 순간이 기대가 됩니다.

세 학교의 아름다운 시작,

개강프로젝트가 이렇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열심히 다졌던 일주일 간의 여정이 2학기를 더욱 더 빛나고 굳세게 만들어 갈 거라 믿습니다.

크루도 별도 2학기 더욱 성장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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