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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레터] 미래내일 일경험 성과공유회

7월 21일
2분 분량

최종 수정일: 7월 27일

지난 5월부터 별의친구들은 고용노동부와 함께

신경다양성 청년들의 성장과 자립을 돕는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7월 14일 마포구 상장회사회관 지하 1층에서

그동안의 업무 성과를 나누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모든 과정을 마무리했는데요.

그 현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맛있는 상상' 팀 발표
'맛있는 상상' 팀 발표

프레젠테이션 첫 번째 순서는

서울대입구역 근처 브런치 카페

아이 캔 리부트에서 근무한 '맛있는 상상' 팀입니다.

일일 바리스타로 커피를 내리고

리부트 셀러드라는 자작 레시피도 선보였는데요.

제조 뿐 아니라 예약석 테이블 정리를 배우고

식당 초대장, 가게 로고도 만들었습니다.

조리를 넘어 매장 관리와 마케팅까지

익힌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온기메이커스' 팀 발표
'온기메이커스' 팀 발표

AI 솔루션 기업 <플로우>에 사무행정직으로

근무한 별들은 두 팀으로 나뉘었습니다.

'온기메이커스' 팀이 먼저 발표했는데요.

'소통은 빠르고 업무는 스마트하게'라는 슬로건으로

플로우를 홍보하는 사진과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플로우 로고 손그림과 직접 노래를 불러 편집한

홍보 영상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진심 스튜디오' 팀 발표
'진심 스튜디오' 팀 발표

플로우의 또 다른 팀 '진심 스튜디오'의 발표입니다.

Ai를 활용하여 귀여운 로고를 만들었는데요.

이외에 플로우 소프트웨어의 장점과

사용법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플로우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게 했습니다.

'더 보이스' 팀 발표
'더 보이스' 팀 발표

마지막으로 청년일보에서 근무하며 신문을 만든

'더 보이스' 팀의 발표가 시작됐습니다.

'모두의 목소리를 대변하다'라는 슬로건에 맞춰

신문 이름을 팀명과 동일하게 정했는데요.

게임, 카페홍보, 힙합, 미스테리 등 각자의

관심사는 물론 아이 캔 리부트를 방문해

메뉴와 매장 공간을 리뷰하고

실승생과 강사를 인터뷰했습니다.

빨리 인쇄된 신문을 보고 싶다는 반응이

주를 이뤘습니다.

수료증 전달 현장
수료증 전달 현장

모든 발표가 끝나고 한 명 한 명

수료증을 전달받았습니다.

매우 뿌듯하고 성취감을 느꼈다는

별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단체 사진
단체 사진

단체사진을 찍고 마무리!

그 동안의 노고가 싹 달아나는 순간이었습니다.



이번 일경험에서 별들을 돕기 위해

고용노동부, 한국경제TV, 실습 사업장은 물론

강사, 안전동행인, 별의친구들 교사 일동 모두

고군분투했습니다.

기회를 만들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두 달 동안 열심히 노력한 별들을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별의친구들은 신경다양인의 자립과 성장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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