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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레터] 미래내일 일경험 성과공유회

  • 7일 전
  • 2분 분량

최종 수정일: 14시간 전

지난 5월부터 별의친구들은 고용노동부와 함께

신경다양성 청년들의 성장과 자립을 돕는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7월 14일 마포구 상장회사회관 지하 1층에서

그동안의 업무 성과를 나누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모든 과정을 마무리했는데요.

그 현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맛있는 상상' 팀 발표
'맛있는 상상' 팀 발표

프레젠테이션 첫 번째 순서는

서울대입구역 근처 브런치 카페

아이 캔 리부트에서 근무한 '맛있는 상상' 팀입니다.

일일 바리스타로 커피를 내리고

리부트 셀러드라는 자작 레시피도 선보였는데요.

제조 뿐 아니라 예약석 테이블 정리를 배우고

식당 초대장, 가게 로고도 만들었습니다.

조리를 넘어 매장 관리와 마케팅까지

익힌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온기메이커스' 팀 발표
'온기메이커스' 팀 발표

AI 솔루션 기업 <플로우>에 사무행정직으로

근무한 별들은 두 팀으로 나뉘었습니다.

'온기메이커스' 팀이 먼저 발표했는데요.

'소통은 빠르고 업무는 스마트하게'라는 슬로건으로

플로우를 홍보하는 사진과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플로우 로고 손그림과 직접 노래를 불러 편집한

홍보 영상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진심 스튜디오' 팀 발표
'진심 스튜디오' 팀 발표

플로우의 또 다른 팀 '진심 스튜디오'의 발표입니다.

Ai를 활용하여 귀여운 로고를 만들었는데요.

이외에 플로우 소프트웨어의 장점과

사용법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플로우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게 했습니다.

'더 보이스' 팀 발표
'더 보이스' 팀 발표

마지막으로 청년일보에서 근무하며 신문을 만든

'더 보이스' 팀의 발표가 시작됐습니다.

'모두의 목소리를 대변하다'라는 슬로건에 맞춰

신문 이름을 팀명과 동일하게 정했는데요.

게임, 카페홍보, 힙합, 미스테리 등 각자의

관심사는 물론 아이 캔 리부트를 방문해

메뉴와 매장 공간을 리뷰하고

실승생과 강사를 인터뷰했습니다.

빨리 인쇄된 신문을 보고 싶다는 반응이

주를 이뤘습니다.

수료증 전달 현장
수료증 전달 현장

모든 발표가 끝나고 한 명 한 명

수료증을 전달받았습니다.

매우 뿌듯하고 성취감을 느꼈다는

별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단체 사진
단체 사진

단체사진을 찍고 마무리!

그 동안의 노고가 싹 달아나는 순간이었습니다.



이번 일경험에서 별들을 돕기 위해

고용노동부, 한국경제TV, 실습 사업장은 물론

강사, 안전동행인, 별의친구들 교사 일동 모두

고군분투했습니다.

기회를 만들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두 달 동안 열심히 노력한 별들을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별의친구들은 신경다양인의 자립과 성장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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