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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이야기
![[성장발표회] 더운 열기 속 즐거운 여름계절학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bcbe71_0a85d801222d46609ff955eb69fa73ad~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bcbe71_0a85d801222d46609ff955eb69fa73ad~mv2.webp)
![[성장발표회] 더운 열기 속 즐거운 여름계절학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bcbe71_0a85d801222d46609ff955eb69fa73ad~mv2.png/v1/fill/w_312,h_234,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bcbe71_0a85d801222d46609ff955eb69fa73ad~mv2.webp)
[성장발표회] 더운 열기 속 즐거운 여름계절학기
긴 폭염이 이어졌던 올 여름, 이번 여름방학 기간 중에도 별의친구들은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다양한 주제의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여름 계절학기가 진행됐습니다. 그리고 8월 18일, 4층 별빛홀에서 계절학기 발표회를 열었습니다. 계절학기 발표회 진행 순 첫 시작은 저글링 공연이었습니다. 저글링 수업에서 저글링을 배운 별들이 발표회에서 공연하여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훗날 유튜브로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 다음 발표는, 엑셀 수업입니다. 컴퓨터를 사용하는 현대 직장인들에게 필수인 기술을 별들이 배우며 능숙한 직장인처럼 PPT를 발표하였습니다. 김연주 별이 만든 동전지갑 공예 수업은 가장 인원이 많은 수업이었기에 틀과 실을 이용해 만든 동전지갑, 각 영역에 지정된 번호에 맞는 색으로 그림, 명화를 패러디한 캐릭턱 보석십자수 등 많은 공예작품들을 남겼습니다. 연극 장면 또한 단순히 공예 작품만을 소개하지 않고 특별하게 연극 무대까지
![[단합워크숍] 프레네데이와 별다운 날](https://static.wixstatic.com/media/bcbe71_d2ab69cb1f3f439e871acea62a1773ca~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bcbe71_d2ab69cb1f3f439e871acea62a1773ca~mv2.webp)
![[단합워크숍] 프레네데이와 별다운 날](https://static.wixstatic.com/media/bcbe71_d2ab69cb1f3f439e871acea62a1773ca~mv2.png/v1/fill/w_312,h_234,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bcbe71_d2ab69cb1f3f439e871acea62a1773ca~mv2.webp)
[단합워크숍] 프레네데이와 별다운 날
지난 8월 20일 오전 10시부터 별의친구들에서는 법인 내에서 이뤄진 다양한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더 나은 공동체를 위한 의견을 나누는 프레네데이 워크숍 <별다움 day>가 열렸습니다. 김현수 교장선생님, 별지기, 혜성별지기, 가디언, 인턴가디언 일동이 참여했고 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하는 다양한 활동도 했는데요. 어떻게 진행됐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 오상희 별지기의 꾸아드네프 > 별의친구들 헌법엔 '회의는 수업만큼 중요하다.'는 참여권이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회의 시작에 앞서 오늘의 기분점수와 이유를 묻는 '꾸아드네프'를 수시로 진행하는데요. 이번에 의논한 안건은 점심 식사 메뉴였습니다. 치열한 토론 끝에 오전 활동이 끝나고 다양한 메뉴를 여러개 주문하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 함예진, 윤탱 별지기의 RIDEF 2026 출장결과보고회 > 리데프 결과 보고회 지난 8월 2일부터 9일까지 별의친구들에선 프레네 교육 철학의 국제 교류를 위해
![[다양한 갤러리] 졸업생 허겸 작가 개인전 방문 후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bcbe71_0ab7824ee0144054abdd50fdb843f1cc~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bcbe71_0ab7824ee0144054abdd50fdb843f1cc~mv2.webp)
![[다양한 갤러리] 졸업생 허겸 작가 개인전 방문 후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bcbe71_0ab7824ee0144054abdd50fdb843f1cc~mv2.png/v1/fill/w_312,h_234,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bcbe71_0ab7824ee0144054abdd50fdb843f1cc~mv2.webp)
[다양한 갤러리] 졸업생 허겸 작가 개인전 방문 후기
정현규 인턴가디언의 전시 관람기 졸업생 허겸 작가의 개인전 「나는 그곳에 없다」 이번 다양한 갤러리에서는 별의친구들 정현규 인턴가디언이 인사동 갤러리 H에서 열린 허겸 작가의 개인전 「나는 그곳에 없다(I’m Not There)」를 다녀온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이번 전시는 2026년 장애예술인 창작활성화 지원 선정 프로젝트로, 8월 19일부터 24일까지 인사동 갤러리 H에서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2026년 8월 19일부터 24일까지, 인사동 갤러리 H에서 별의친구들 졸업생 허겸 작가의 개인전 I’m not there(나는 그곳에 없다)가 개최되었다.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에서 후원하였으며, 주최·주관을 담당하는 허겸 작가는 “멀리서 보는 풍경에는 아련함이 있고, 흐릿한 풍경은 조화롭게 보인다. 그 안에 내가 없다는 사실이 안심이 되면서도 외로워진다.”라며 이번 전시의 배경을 설명하였다. 이번 전시는 서울의 풍경을 통해 도시와 개인의 거리를 이야기
![[별빛레터:Interview] 따뜻한 혜성별지기, 곤도 유카코](https://static.wixstatic.com/media/bcbe71_0eb35c3d6dc7451d803c1cf65c460df0~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bcbe71_0eb35c3d6dc7451d803c1cf65c460df0~mv2.webp)
![[별빛레터:Interview] 따뜻한 혜성별지기, 곤도 유카코](https://static.wixstatic.com/media/bcbe71_0eb35c3d6dc7451d803c1cf65c460df0~mv2.png/v1/fill/w_312,h_234,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bcbe71_0eb35c3d6dc7451d803c1cf65c460df0~mv2.webp)
[별빛레터:Interview] 따뜻한 혜성별지기, 곤도 유카코
신경다양성과 관련한 이들의 다양한 강점을 소개하는 인터뷰 코너입니다. 이번 인터뷰 대상은 성장학교별 한지무 별의 어머님이자 혜성별지기로 함께하고 있는 곤도 유카코 작가님입니다. 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이름은 곤도 유카코라고 하고 이름으로 아시겠지만 일본 사람입니다. 23년 전에 일본에서 왔고 또 별학교에서 혜성별지기를 한 지 벌써 3년째 정도 된 것 같은데 한지무 성장학교별 학생의 부모이기도 하고 화가이기도 합니다. 2. 자신이 생각하는 자신의 강점과 그것으로 이룬 성과가 있다면 어떤 건지 알려주세요. 제가 가장 잘하는 거는 금방 사람과 친해질 수 있는 성격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인간관계가 좀 넓은 편인 것 같고 깊이 친해지기 때문에 제가 힘든 일이 있으면 도와주시는 분들이 주변에 많은 것 같습니다. 3. 일본과 한국 대학에서 모두 미술을 전공했다고 들었습니다. 미술을 전공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미술을 전공하겠다고 마음 먹은 건


시민 선생님 모집! <별들에게 좋은 어른을 빌려주세요.>
별들에게 좋은 어른을 빌려주세요. 별의친구들에서 청소년과 청년들을 오래 만나면서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한 사람의 성장에는 전문가도 필요하고 좋은 프로그램도 필요하지만, 그만큼 중요한 것이 자기 곁에서 시간을 함께 보내주는 다양한 어른들입니다. 그래서 별의친구들에서 시민 선생님을 찾습니다. 거창한 것을 가르치지 않아도 됩니다. 산책하며 이야기를 나누어도 좋습니다. 책 한 권을 정해서 함께 읽어도 좋고, 미술관이나 공연장에 같이 가주셔도 좋습니다. 검정고시 국어나 영어, 수학을 함께 공부해 주실 분도 필요합니다. 주민센터에 같이 가서 서류를 발급받아 보거나, 직장생활에서 어떻게 인사하고 소통하는지 알려주는 것도 좋은 공부가 됩니다. 함께 탁구장에 갈 수도 있습니다. 물론 그 외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나누어주셔도 좋습니다. 또는 자신의 분야와 재능을 (그림, 음악, 사진, 운동, 요리, 베이킹, 바리스타, 외국어, 글쓰기, 컴퓨터, AI
![[별빛레터:Interview] 느리게 읽고 편하게 머무는 공간의 책지기, 게으른오후의 ‘전미경’ 대표님](https://static.wixstatic.com/media/bcbe71_d6e2707f336e4416925d04e72d39af47~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bcbe71_d6e2707f336e4416925d04e72d39af47~mv2.webp)
![[별빛레터:Interview] 느리게 읽고 편하게 머무는 공간의 책지기, 게으른오후의 ‘전미경’ 대표님](https://static.wixstatic.com/media/bcbe71_d6e2707f336e4416925d04e72d39af47~mv2.png/v1/fill/w_312,h_234,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bcbe71_d6e2707f336e4416925d04e72d39af47~mv2.webp)
[별빛레터:Interview] 느리게 읽고 편하게 머무는 공간의 책지기, 게으른오후의 ‘전미경’ 대표님
신경다양성과 관련한 이들의 다양한 강점을 소개하는 인터뷰 코너입니다. 이번 인터뷰 대상은 별의친구들에서 창작 마케팅 강의와 책 출판에 도움을 주신 책방 게으른오후의 '전미경' 대표님 입니다. 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책방 '게으른 오후'를 운영하는 책방지기 전미경입니다. 저는 글을 깨칠 무렵부터 읽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책은 물론 신문이나 잡지처럼 글로 된 것은 무엇이든 읽었고, 그 관심이 자연스럽게 국문학 전공으로 이어졌습니다. 그 후 출판사에서 일하며 편집부로 한 10년 정도 책을 만들다가 은퇴의 시기가 와서 잠시 이제 쉬었다가, 조금은 더 편하게 책을 읽고 싶어서 책방을 운영하게 되었고,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수미상관 책 사랑꾼입니다. 2. 본인이 생각하는 강점과 그 강점을 이룬 성과를 알려주시겠어요? 저의 강점은 좀 많이 참는 편이에요. 근데 젊었을 때는 많이 참지 못했는데 나이가 들면서부터는
![[행사] 2026년 1학기 여름 성장발표회 후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bcbe71_89fead2ddce74b798635ab5dee919875~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bcbe71_89fead2ddce74b798635ab5dee919875~mv2.webp)
![[행사] 2026년 1학기 여름 성장발표회 후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bcbe71_89fead2ddce74b798635ab5dee919875~mv2.jpg/v1/fill/w_312,h_234,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bcbe71_89fead2ddce74b798635ab5dee919875~mv2.webp)
[행사] 2026년 1학기 여름 성장발표회 후기
2026년 7월 7일 오후 7시 별의친구들에선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의 성장과 끼를 보여주는 성장발표회가 열렸습니다. 지난 세천사에 이어 별의친구들 근처 현대교육재단 지하1층 아트홀에서 열렸는데요. 어떻게 진행됐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식순 1부 MC 소개 이번 성장발표회 mc 컨셉은 별과 학부모의 공동 진행입니다. 1부 mc는 청행별의 공식 화가 정현규 별과 곽은영 학부모님이었습니다. 새로운 조합이 신선했다는 관객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송연숙 이사장님 축사 1부 축사는 느린학습자 시민회 송연숙 이사장님이 담당하셨습니다. 꾸준히 느린학습자를 위해 활동하는 별의친구들과의 좋은 연대를 소개하고 무대에 선 별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습니다. 최보선 별 환영사 송연숙 이사장님의 축사가 끝나고 스타칼리지 최보선 별이 환영사를 발표했습니다. 작년 별의친구들과 함께한 이래 성장한 자신을 소개하고 뒷받침해준 별의친구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습니다. 지난 5월
![[별빛레터] 미래내일 일경험 성과공유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bcbe71_d9339ce88e2349a0a5c071626ad69cc8~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bcbe71_d9339ce88e2349a0a5c071626ad69cc8~mv2.webp)
![[별빛레터] 미래내일 일경험 성과공유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bcbe71_d9339ce88e2349a0a5c071626ad69cc8~mv2.png/v1/fill/w_312,h_234,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bcbe71_d9339ce88e2349a0a5c071626ad69cc8~mv2.webp)
[별빛레터] 미래내일 일경험 성과공유회
지난 5월부터 별의친구들은 고용노동부와 함께 신경다양성 청년들의 성장과 자립을 돕는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7월 14일 마포구 상장회사회관 지하 1층에서 그동안의 업무 성과를 나누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모든 과정을 마무리했는데요. 그 현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맛있는 상상' 팀 발표 프레젠테이션 첫 번째 순서는 서울대입구역 근처 브런치 카페 아이 캔 리부트에서 근무한 '맛있는 상상' 팀입니다. 일일 바리스타로 커피를 내리고 리부트 셀러드라는 자작 레시피도 선보였는데요. 제조 뿐 아니라 예약석 테이블 정리를 배우고 식당 초대장, 가게 로고도 만들었습니다. 조리를 넘어 매장 관리와 마케팅까지 익힌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온기메이커스' 팀 발표 AI 솔루션 기업 <플로우>에 사무행정직으로 근무한 별들은 두 팀으로 나뉘었습니다. '온기메이커스' 팀이 먼저 발표했는데요. '소통은 빠르고 업무는 스마트하게'라는 슬로건으로 플로
![[별빛레터: 다양한 갤러리] '영등포'를 드러내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bcbe71_e6b14895c4454544bf7ea194856cea17~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bcbe71_e6b14895c4454544bf7ea194856cea17~mv2.webp)
![[별빛레터: 다양한 갤러리] '영등포'를 드러내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bcbe71_e6b14895c4454544bf7ea194856cea17~mv2.png/v1/fill/w_312,h_234,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bcbe71_e6b14895c4454544bf7ea194856cea17~mv2.webp)
[별빛레터: 다양한 갤러리] '영등포'를 드러내다
지난 5월부터 별의친구들은 영등포구청과 함께 느린 학습 아동·청소년의 사회성 및 정서 안정 중심 교육 프로그램 <한 발짝식, 반짝>을 진행했습니다. 영등포구 구민을 우선 선발했고 미술활동 시간에 영등포구를 나타내는 예술작품을 만들었는데요. 당산역과 협업하여 전시된 작품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fos2002/224246807026 당산역 전시 현장 지난 7월 6일부터 한 주 동안 2호선 당산역에 전시된 작품입니다. 공동 작품으로 제목은 <아이들의 시선으로 그려진 영등포>입니다. 여의도의 랜드마크 63빌딩과 한강 다리, 영등포 로터리를 따라 이어진 길이 인상적이고 종이를 붙여 입체감을 더했습니다. 정현규 화가의 인증샷 올해 1월 개인 전시회를 연 별의친구들의 화가 정현규 청년이 당산역에서 찍은 인증샷입니다 이외에도 교장선생님을 포함한 수많은 별들이 당산역을 지나다 사진을 찍고 목격담을 전했다고 합니다. (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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