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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레터] 창작마케팅 수강 청년들의 글 <나는 항상 빛나고 있어>

  • 6월 12일
  • 1분 분량

지난 5월부터 별의친구들은 고용노동부와 함께

신경다양성 청년들의 성장과 자립을 돕는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실습 전 5월 한 달간 사전직무교육을 했는데요.

창작마케팅 교육에 참여한 별들이 자유글쓰기를 했고

그 결과물이 책으로 나왔습니다.

글쓰기에 대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스스로를 자신있게 드러낸 별들의

글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나는 항상 빛나고 있어> 표지
<나는 항상 빛나고 있어> 표지

머리 굴리고 이야기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염성재 가디언의 시 <비>입니다.

비와 관련한 센치한 노래를 나열하고

2연에 소감을 덧붙엿는데요.

남들과 다른 관점으로 비를 바라본 것이

인상적입니다.




청년쿠키 정구휘 가디언의 글입니다.

빵에서 나는 따뜻한 냄새가 좋다는 구절이

인상깊은데요.

유명 제과점 후기와 앞으로의 바람도

함께 적었습니다.


이승우 별도 제과제빵에 관심이 많습니다.

별빛레터에서 나만의 레시피를 소개하는

코너를 맡아 여러 레시피를 선보였는데요.

언급한 로투스 쿠낭시에를 정말 맛보고 싶습니다.


배규하 별은 주제에 맞춰 자신과 세상을

탐구하는 심오한 글을 썼습니다.

읽으면서 같은 고민을 하는 독자가

많았다고 합니다.



카페별에서 바리스타 실습생으로 근무하는

오지환 별은 자신의 바리스타 일대기를

담담하게 풀어냈습니다.

멈추지 않는 도전정신과 이룬 성과가

인상적입니다.


김지성 별은 게임 '메이플스토리'의

캐릭터로 환생한 자신을 표현했습니다.

게임 화면이 저절로 머리에 그려집니다.


래퍼 랩독으로 활약하는 박윤수 별은

뮤직비디오 삽입곡 <RapDogg 2025>의

후렴 가사를 삽입했습니다.



위의 글은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느꼈던 크루원들의 이야기입니다.


당산을 수놓은 별들

각자의 빛을 유려하게

종이에 뿌린다

아침 점심 저녁

나는 누구고 여긴 어딘지

계속 고민한다

나는 항상 빛나고 있어

우리는 항상 빛나고 있어

모두를 빛낼 수 있어

별들이 빛날 수 있게

많이 읽어주세요

작가후기 시 <별들이 반짝반짝>


창작마케팅에서 글은 쓴 별들, 멋있지 않나요?

현재 카페별 테이블에 전시되었고

방문하시면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구독 부탁드리고

당당히 일경험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별의친구들 구성원을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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