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네철학] 인턴십 참여 청소년 별의 자유 글: 작업을 통한 성장](https://static.wixstatic.com/media/bcbe71_a1ac3d9cbb06441ea60a506543f5563e~mv2.png/v1/fill/w_199,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bcbe71_a1ac3d9cbb06441ea60a506543f5563e~mv2.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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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네철학] 인턴십 참여 청소년 별의 자유 글: 작업을 통한 성장
작업(일)을 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역량이 있다. 참을성과 협동심이다. 참을성이 필요한 이유는 작업을 하다 보면 짜증과 불편이 찾아오는 순간이 있는데, 그럴 때는 즉 화로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소통으로 풀어나갈 수 있는 능력이 참을성이기 때문이다. 협동심이 필요한 이유는 일이란 혼자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과 함께 이루어 나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만약 참을성과 협동심, 두 가지를 모두 이루었다고 생각한다면 마지막으로 필요한 것은 성실함이다. 참을성과 협동심을 이루었다고 하더라도 성실하지 않다면 결국 일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 일 하기 위해서는 위에 세 가지 노력이 필요하고, 이를 모두 충족하여 일을 하게 된다면 그 사람은 결국 자신감과 용기를 선물로 받게 된다. 작업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의 더불어 생활함이 익숙해지고, 일을 성실하게 하다보면 내 감각은 점점 숙련되어서 성실함은 얼마 후 능력으로 재탄생된다. 만약 일 하는 중에


별의친구들-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사회적 처방 지원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정신장애 청소년의 평생 트라우마로 남겨진 수련회의 기억 아물어 사단법인 별의친구들이 지난 16일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과 함께 사회적 처방이 필요한 경계선 지능을 포함한 신경다양성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적 처방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금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사회적 처방이 필요한 느린학습자 및 정신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치유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검증된 모델을 확산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사단법인 별의친구들은 분야 전문성을 활용한 기술협력과 자문을,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은 수련원의 인적자원, 자연환경 및 인프라를 활용한 자연치유 프로그램을 전폭 지원하며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양 기관은 지난 해부터 맞춤형 치유 프로그램을 위한 수요조사, 스터디를 진행하고 지난 11월에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위한 1차 캠프를 시범 운영했다. 이를 바탕으로 금년도에는 자연물을 이용한 숲속 프로그램, 협동을 통한 신체활동 등 치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