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이야기] ADHD, 너를 사랑해](https://static.wixstatic.com/media/bcbe71_cfc5512d2d89482a995a65a7cd3962bd~mv2.png/v1/fill/w_375,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bcbe71_cfc5512d2d89482a995a65a7cd3962bd~mv2.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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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이야기] ADHD, 너를 사랑해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ADHD지원협회 전 대표이자 별학교 동문의 보호자, 그리고 ADHD 너를 사랑해 저자 김정현입니다. 먼저,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ADHD 아이들과 부모들을 돕기 위해 결성된 부모 모임의 대표로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ADHD 성향이 있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제 아들이 처음 ADHD 진단을 받은 건 2011년이고, 제 딸이 진단을 받은 건 2014년으로 제가 ADHD와 인연을 맺은 지도 벌써 15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두 아이는 많은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이제는 치료를 모두 종결한 상태이고, 22살이 된 아들은 대학교 2학년을 마치고 입대를 준비하고 있고, 딸은 고3 학생으로 대학 입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두 아이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다른 아이들보다 발달 속도가 아주 느렸는데요. 특히 아들은 사회성이 매


별들의 작품이 용산구 갤러리에 전시되었습니다!
별의 친구들엔 수 년 간 여러 학생들이 번뜩히는 재치와 실력으로 그린 많은 그림이 있습니다. 일부는 현재 학교 1층에서 볼 수 있는데요. 이번에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라이트 갤러리>에서 별들의 그림을 전시해주었습니다. 별들이 찾아가 감사를 전하고 그림을 거는 모습을 공개해드리겠습니다. 전시실에 도착해 입구에서 직접 그림 그림을 들고 사진을 찍은 학생입니다. 전시실은 2층에 있었습니다. 안에 들어온 뒤 그림을 늘어놓고 전시실 관계자분들께 작품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별지기와 학생 모두 열심히 설명했는데요. 별들의 재주에 감탄과 응원을 보냈습니다. 그림을 벽에 걸기 전 학생들의 작품을 들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어떤 모습으로 걸릴까 기대됩니다. 전시실 관계자께서 전동드릴을 이용해 그림을 걸어주고 있습니다. 두 캔버스를 붙이면 어떤 느낌이 들까 궁금해집니다. 벽에 걸린 별들의 멋진 그림입니다. 곰, 비둘기, 숲, 하늘, 디저
![[언론보도] 제6회 신경다양성 주간 포럼, 국회에서 개최...‘다름을 이해하고 함께하는 사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bcbe71_2eb08baf98334e759ea243b5de187d36~mv2.png/v1/fill/w_375,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bcbe71_2eb08baf98334e759ea243b5de187d36~mv2.webp)
![[언론보도] 제6회 신경다양성 주간 포럼, 국회에서 개최...‘다름을 이해하고 함께하는 사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bcbe71_2eb08baf98334e759ea243b5de187d36~mv2.png/v1/fill/w_678,h_452,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bcbe71_2eb08baf98334e759ea243b5de187d36~mv2.webp)
[언론보도] 제6회 신경다양성 주간 포럼, 국회에서 개최...‘다름을 이해하고 함께하는 사회’
▲신경다양성 축하주간 국회포럼 [더퍼블릭=손세희 기자] 제6회 ‘신경다양성 축하주간 국회포럼’이 지난 21일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더불어민주당 정을호 의원실과 사단법인 별의친구들이 공동 주최했으며 다양한 신경다양성 당사자들과 전문가, 시민단체 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경다양성에 대한 인식을 나누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경다양성(Neurodiversity)은 자폐 스펙트럼, 경계선 지능, ADHD, 난독증 등 신경학적 차이를 병리로 보지 않고, 하나의 인간적 다양성으로 존중하자는 세계적인 흐름이다. 이번 포럼은 ‘신경다양성 축하 주간 (Neurodiversity Celebration Week)’의 일환으로 국내에서도 점차 확산되고 있는 이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자리였다. 행사 시작에 앞서 카페별에서 바리스타이자 일러스트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자폐인 당사자 조원준 청년이 ‘넌 할 수 있어’를 기타 연
![[언론보도] 조금 느려도 깊이 있게…다양한 발달 지원하는 '별의친구들'](https://i.ytimg.com/vi/Q32TB5-7pjA/maxresdefault.jpg)
![[언론보도] 조금 느려도 깊이 있게…다양한 발달 지원하는 '별의친구들'](https://i.ytimg.com/vi/Q32TB5-7pjA/maxresdefault.jpg)
[언론보도] 조금 느려도 깊이 있게…다양한 발달 지원하는 '별의친구들'
세상을 연결하는 뉴스, 뉴스브릿지입니다. 신경 다양성이라는 말 들어보셨습니까, 경계선 지능이나 자폐 등 신경발달에 어려움을 가진 사람들을 차별 없이 받아들이기 위한 움직임인데요. 모두에게 똑같은 속도를 요구하기보다 다양한 발달 속도를 포용하기 위한 움직임이 교육 분야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별의 친구들의 함예진 선생님, 스튜디오에 자리했습니다. 어서 오세요. 함예진 교사 / 별의친구들 안녕하세요. 서현아 앵커 다양한 배움 속도를 포용하는 아주 특별한 학교라고 들었습니다. 별의 친구들 어떤 곳인가요? 함예진 교사 / 별의친구들 별의친구들은 경계선 지능을 포함한 자폐스펙트럼, 조현, 우울, ADHD 등 다양한 신경다양성을 가진 청소년, 청년들이 각자 고유의 아름다운 빛을 회복하고, 성장하여, 장애를 한계가 아닌 자신이 가진 강점과 가능성으로 바라보고 스스로 사회 참여와 경제 활동을 할수 있도록 돕는 성장 공간입니다. 별의친구들
![[언론보도] 부모는 나이를 먹고, 아이는 커가…경계선 지능 청소년 어머니의 간절한 외침](https://static.wixstatic.com/media/bcbe71_04b32a6096914da19c72dfec81b00872~mv2.png/v1/fill/w_188,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bcbe71_04b32a6096914da19c72dfec81b00872~mv2.webp)
![[언론보도] 부모는 나이를 먹고, 아이는 커가…경계선 지능 청소년 어머니의 간절한 외침](https://static.wixstatic.com/media/bcbe71_04b32a6096914da19c72dfec81b00872~mv2.png/v1/fill/w_525,h_700,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bcbe71_04b32a6096914da19c72dfec81b00872~mv2.webp)
[언론보도] 부모는 나이를 먹고, 아이는 커가…경계선 지능 청소년 어머니의 간절한 외침
“부모는 나이 먹고, 아이는 커가… 경계선 지능 청소년 어머니의 간절한 외침” ▲별의친구들 청소년 학부모 곤도 유카코 필자는 한국에 유학차 온 것을 계기로 한국 남성과 결혼하고 아들 한 명을 두고 살고 있는 거주 20년차 일본인이다. 한국 생활에서 선물과 같았던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아들이 중학교 들어간 후 학습에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집에서 매일 함께 학습지를 해도 학교 수업의 속도에 따라가지 못했다. 얼마 후 그 이유를 알고 저는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학교의 모든 아이들은 모두 학원에서 선행학습을 하고 정작 학교 수업에서는 복습만 하고 진도만 나간다는 설명이었다. 경계선 지능으로 태어난 나의 아들이 사교육 선행 학습 위주의 교육으로 공교육에서는 진도만 나가는 수업에서 참여하는 것은 배우는 권리를 잃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학교에 가서 아들의 학교생활에 대해서 물었더니 ‘느리다. 실수가 많다’라는 부정적인 말만
